레드 플레임 레터스
잎 가장자리가 물결 모양이고 붉은빛이 돌며 아삭해요. 샐러드로 먹거나 샌드위치, 햄버거에 넣어도 좋고, 접시에 담으면 색감도 살아요.
잘 어울리는 재료오일 비니거 드레싱, 시저풍 드레싱, 구운 닭고기, 삶은 달걀, 치즈
이미지는 참고용입니다
STORAGE
받으면 이 9단계대로 두세요. 잎이 더 아삭합니다.
상자를 열고 잎이 찢어졌는지, 물이 고였는지, 이상한 냄새가 나는지 봐 주세요. 문제가 있으면 사진을 찍어 두시고, 사이트의 고객 안내 절차대로 연락 주세요.
잎이 빳빳하고 색이 고르면 상태가 괜찮은 거예요. 끈적거리거나 물크러지거나 넓게 갈색으로 변했거나 시큼한 냄새가 나면 버려 주세요. 가장자리 작은 부분만 상했다면 그 부분만 잘라내도 되지만, 범위가 넓으면 통째로 포기하는 게 좋아요.
살짝 늘어진 정도라면 얼음물에 몇 분 담갔다가 건져 물기를 빼 보세요. 아삭함이 조금 돌아오는 경우가 많아요. 집에서 흔히 쓰는 방법이고, 매번 되는 건 아니에요. 이미 끈적이거나 냄새가 나는 잎은 담가도 살아나지 않으니 바로 버려 주세요.
흐르는 물에 한 장씩 씻어 주세요. 잎이 붙어 있는 밑동 쪽은 살살 벌려서 사이사이를 헹구고요. 주방 세제나 채소용 세정제는 쓰지 마세요. 채소가 흡수해 버려요. 씻은 뒤에는 탈수기로 돌리거나 깨끗한 키친타월 위에 펴서 물기를 빼 주세요. 물기가 남으면 드레싱이 묽어지고 잎도 빨리 물러요.
수경재배라고 바로 먹어도 된다는 뜻은 아니에요. 생으로 먹을 채소는 입에 넣기 전에 깨끗한 물로 헹구고, 칼과 도마, 그릇도 깨끗해야 해요. 씻는다고 위험이 없어지는 건 아니라서, 씻은 채소는 그래도 빨리 드시는 게 좋아요.
냉장실에 두고, 냉동은 하지 마세요. 냉장고를 너무 꽉 채우지 말고 찬 공기가 돌 수 있게 해 주세요. 냉장고 온도가 높을수록 채소는 빨리 상해요. 잎 가장자리가 군데군데 투명하고 물기 어린 모양이라면 얼었을 수 있으니, 냉기 나오는 곳에서 먼 자리로 옮겨 주세요.
사과, 배, 바나나는 익으면서 가스를 내보내는데, 레터스가 이 가스를 만나면 갈색 반점이 생기고 빨리 늙기 쉬워요. 공간이 되면 과일과 잎채소는 따로 두세요.
생으로 먹을 레터스는 날고기, 해산물과 같은 칸이나 같은 용기에 두지 마세요. 도마와 칼도 따로 쓰시고, 재료를 만지기 전후에는 손을 씻어 주세요.
임산부, 어르신, 아이, 면역력이 약한 분은 날것을 먹을 때 더 신경 써 주세요. 깨끗이 씻어서 빨리 드시고, 익혀 드셔도 좋아요. 궁금한 점은 의사와 상담해 주세요.
씻은 잎은 더 빨리 상하니 그날 안에 드시길 권해요. 정말 다 못 먹겠다면 마늘 볶음, 국, 볶음밥으로 쓰세요. 열을 가하면 잎이 조금 물러도 괜찮아요.
레터스는 수분이 많아서 얼렸다 해동하면 흐물흐물해져요. 샐러드로는 못 먹고, 국에 넣어도 식감이 달라져요. 냉장 보관해서 빨리 드시는 게 제일 간단해요.
VARIETIES
품종마다 잎 모양과 식감이 다릅니다. 카드를 누르면 상품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잎 가장자리가 물결 모양이고 붉은빛이 돌며 아삭해요. 샐러드로 먹거나 샌드위치, 햄버거에 넣어도 좋고, 접시에 담으면 색감도 살아요.
잘 어울리는 재료오일 비니거 드레싱, 시저풍 드레싱, 구운 닭고기, 삶은 달걀, 치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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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나무 잎을 닮은 모양에 붉은 보랏빛이고, 대체로 부드러우면서 약간 아삭해요. 샐러드 바닥에 깔거나 접시를 꾸미기 좋고, 큰 잎을 뜯어 속재료를 싸 먹기도 해요.
잘 어울리는 재료오일 비니거 드레싱, 견과류, 과일, 페타 치즈, 구운 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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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터 레터스는 잎이 대체로 부드럽고 작은 그릇처럼 오목해요. 생으로 먹거나 다진 고기, 새우살을 싸 먹거나 밥에 곁들이기 편해요.
잘 어울리는 재료다진 고기, 새우살, 참깨 소스, 쌈밥, 초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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잎에 주름이 많고 붉은빛이 돌아 소스가 잘 묻고 아삭해요. 무침과 샐러드에 두루 어울리고, 접시에 깔아 장식으로 써도 좋아요.
잘 어울리는 재료참깨 소스, 마늘 간장, 일본식 드레싱, 구운 고기, 튀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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잎이 풍성하고 주름이 뚜렷해요. 뜯어서 샐러드에 버무리거나 도시락에 깔거나 샌드위치에 넣어도 되고, 볶음이나 국에 넣어도 돼요. 가열은 오래 하지 않아도 돼요.
잘 어울리는 재료다진 마늘, 두부, 미소된장국, 달걀 요리, 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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잎 가장자리가 물결 모양이고 선명한 초록빛에 아삭해요. 집에서 먹는 샐러드나 무침, 속재료를 넣은 샌드위치, 햄버거에 깔아 먹기에도 잘 어울려요.
잘 어울리는 재료오일 비니거 드레싱, 닭가슴살, 참치, 토마토, 양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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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나무 잎을 닮은 모양이고 질감은 부드러운 편이에요. 샐러드로 생으로 먹어도 되고, 큰 잎을 뜯어 고기 소보로나 구운 고기, 달걀부침을 싸 먹기도 해요.
잘 어울리는 재료구운 고기, 견과류, 오일 비니거 드레싱, 삶은 달걀, 치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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잎이 부드럽고 속이 단단하게 말려 있으며 식감이 순해요. 생으로 먹거나 싸 먹어도 좋고, 살짝 볶아도 돼요.
잘 어울리는 재료닭가슴살, 새우살, 다진 고기, 초밥, 일본식 참깨 드레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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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박스에 붉은 잎과 초록 잎 레터스가 몇 가지씩 들어 있어요. 잎 모양과 질감이 서로 달라서 색이 다채로운 샐러드가 되고, 여러 가지 먹는 법을 한 번에 시험해 보기도 좋아요. 부드러운 잎은 싸 먹고, 빳빳한 잎은 속재료를 넣거나 샐러드에 버무리세요.
잘 어울리는 재료오일 비니거 드레싱, 참깨 소스, 구운 닭고기, 삶은 달걀, 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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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CIPES
10분 샐러드부터 따뜻한 국물 요리까지, 집밥 10가지.
드레싱을 흔들어 섞어 아삭한 잎에 버무리면 10분 만에 완성돼요.
플레인 요거트에 가루 치즈를 섞어 간단한 시저풍 드레싱을 만들고, 구운 식빵 큐브를 곁들여요.
삶은 닭가슴살을 결대로 찢어 부드러운 레터스 잎에 싸고, 소스를 살짝 뿌려요.
새우살, 표고버섯, 물밤을 볶아 레터스 잎에 듬뿍 올려 싸 먹어요.
달걀프라이, 햄, 아삭한 레터스를 식빵에 끼워요. 아침 식사나 소풍에 좋아요.
다진 마늘, 간장, 참기름으로 버무린 산뜻하고 밥도둑 같은 레터스 무침이에요.
고소하고 진한 참깨 소스를 아삭한 레터스에 버무려요. 닭고기나 오이를 더해도 좋아요.
센 불에서 30초에서 1분만 볶아 아삭함을 살린 집밥 채소 볶음이에요.
찬밥에 달걀과 햄을 볶고, 불을 끄기 직전에 레터스를 섞어 아삭함을 살려요.
두부 미소국에 레터스를 불 끄기 직전에 넣어 살짝 숨만 죽여요.
FAQ
네, 씻어야 해요. 수경재배든 토양재배든 마찬가지이고, 저희 레터스도 씻어서 바로 먹는 포장이 아니에요. 생으로 먹기 전에 흐르는 물에 한 장씩 씻어 물기를 빼 주세요. 주방 세제나 채소용 세정제는 쓰지 마세요. 씻는다고 위험이 없어지는 건 아니라서, 씻은 채소는 빨리 드세요.
받으면 바로 냉장하고 되도록 빨리 드세요. 냉장 보관하면 대략 3–7일 안쪽이고, 어린잎은 더 짧아요. 냉장고 온도, 씻거나 자른 적이 있는지, 받았을 때 상태에 따라 달라져요. 끈적이거나 색이 변했거나 이상한 냄새가 나면 드시지 마세요.
아직 씻지 마세요. 젖은 잎을 냉장고에 두면 먼저 상해요. 마른 키친타월을 바닥에 깔고 위에도 한 장 덮어 밀폐 용기나 지퍼백에 담아 냉장실에 두세요. 냉장고 온도는 4°C 안팎이 좋고, 얼지 않게 해 주세요. 타월이 젖으면 갈아 주고, 먹을 때 씻으세요.
꼭 그렇진 않아요. 레터스는 수분이 많아서 운송이나 보관 중에 수분이 빠지면 늘어져요. 가벼운 정도라면 얼음물에 몇 분 담갔다가 물기를 빼면 아삭함이 조금 돌아오는 경우가 많지만, 매번 되는 건 아니에요. 끈적거리거나 물크러지거나 이상한 냄새가 나면 상한 거니까 버려 주세요.
씻은 잎을 얼음물에 몇 분 담갔다가 건져 물기를 빼고, 잠깐 차게 두면 대체로 더 아삭해져요. 15분 넘게 담그지는 마세요. 물기를 안 빼면 드레싱이 묽어져요.
붉거나 보라색인 잎채소의 색은 식물 자체가 가진 색소에서 나와요. 품종이나 자란 환경에 따라 색의 진하기도 달라요. 겉모습의 차이일 뿐이라서, 색만으로 맛을 판단할 수는 없어요.
네, 돼요. 레터스는 수분이 많으니 센 불에서 30초에서 1분만 볶고, 잎이 막 숨이 죽으면 불에서 내리세요. 오래 볶으면 물이 나와서 흐물해져요. 국에 넣을 때는 불을 끄기 직전에 넣으세요.
권하지 않아요. 레터스는 수분이 많아서 얼렸다 해동하면 흐물흐물해지고, 샐러드로 먹을 수도 없어요. 냉장 보관하고 빨리 드세요.
씻은 잎은 더 빨리 상하니 그날 안에 드시길 권해요. 꼭 미리 씻어 둬야 한다면 물기를 완전히 빼고 마른 키친타월로 싸서 냉장하고, 되도록 빨리 드세요.
윈린 더우난 온실에서 수경재배로 키우고, 주문하신 뒤에 수확해요. 예냉하고 포장한 뒤 콜드체인으로 집 앞까지 내내 냉장 상태로 가요. 받으시면 바로 냉장 보관하고 빨리 드세요.
먹을 만큼만 꺼내고 남은 잎은 마른 상태로 냉장하세요. 잎이 조금 물렀다면 마늘 볶음, 국, 볶음밥으로 쓰세요. 열을 가하면 더 쉽게 다 먹을 수 있어요.
임산부, 어르신, 아이, 면역력이 약한 분은 날것을 먹을 때 더 신경 써 주세요. 깨끗이 씻어서 빨리 드시고, 익혀 드셔도 좋아요. 개인 상황은 의사와 상담해 주세요.
권하지 않아요. 사과, 배, 바나나는 익으면서 가스를 내보내는데, 레터스가 이 가스를 만나면 갈색 반점이 생기고 빨리 늙기 쉬워요. 공간이 되면 과일과 잎채소는 따로 두세요.
레시피에는 새우, 달걀, 참깨, 대두(두부, 된장), 유제품, 밀(식빵)처럼 알레르기를 일으킬 수 있는 재료가 들어 있습니다. 본인이나 가족에게 알레르기가 있다면 해당 재료를 바꿔 주세요. 생으로 먹는 채소는 흐르는 물에 씻고, 칼과 도마는 날것용과 익힌 음식용을 구분해 쓰세요. 임산부, 어린이, 고령자, 면역력이 약한 분이 생으로 드시기 전에는 의사와 상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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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 후 수확한 수경재배 레터스를 콜드체인으로 집까지 보내 드립니다.